Principal’s Message

We are a learning community, passionate about providing an International Education.

어린 묘목을 옮겨와 심은 곳이 있습니다.
거대한 거목으로 키우길 소망하는 곳이 있습니다.

절망이 변하여 희망이 되게 하는 곳 입니다.
안타까움이 변하여 환희가 되게 하는 곳 입니다.
소금과 빛 국제학교 입니다.
2008년 9월 1일에 시작한 소금과 빛 국제학교는 순교자의 후손들로 하여금 캄보디아 미래를 꿈꾸게 하는 학교입니다. 순교자의 후손이기 때문에 희망조차 꿈꾸지 못했던 아이들이 변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젠 희망을 말합니다. 소망을 만들어 갑니다. 10년 후 20년후 30년 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놀라운 기적을 마음에 품으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작은 종들과함께하는 작은 천국이 아픔의 땅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존귀한 캄보디아의 리더를 세워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사랑이 캄보디아의 미래를 꿈꾸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캄보디아의 어린 묘목을 거대한 거목으로 자라게 할 것입니다.

소금과 빛 국제학교 교장

There is a place where a seeding was planted.
There is a place where we hope to nurture the seedling into a strong and sturdy tree.
This is the place where the hopeless becomes hopeful.
This is the place where regret becomes joy.
This is the Salt and Light International School.

The Salt and Light International School was started in September 1st, 2008, and has encouraged the descendants of the martyrs to dream about the future of Cambodia. Previously, they could not have had dreams because they were the descendants of the martyrs. However, things have been changing. They are talking about what hope is. They are making wishes. We praise the Lord wishing he will attain the amazing miracle in 10 years, 20 years, and 30 years. A little heaven has occurred in this land of the pain with God’s little servants.

Your little concerns will build a valuable leader of Cambodia.
Your little love will make Cambodians dream about the future.
Your little concerns and love will nurture the seedling into a strong and sturdy tree.

The President of Salt and Light International School
PARK KYUNG HEE